안녕하세요 Nice Sunny Day입니다.아이들 독서 습관을 잡아주려 도서관에 자주 가고 싶지만, 현실은 녹록지 않습니다. 제가 사는 용인 죽전 도서관만 해도 주말이면 주차장이 꽉 차서 들어가기부터 진이 빠지거든요. 겨우 들어가도 아이들이 읽고 싶어 하는 인기 도서는 대출 중인 경우가 많아 허탕 치기 일쑤였습니다.그러다 발견한 유레카! 바로 '상호대차 서비스'입니다. 이 서비스를 통해 수인분당선 정자역에 있는 '정자역 작은도서관'으로 책을 배달시켜, 퇴근길에 픽업하는 신세계를 경험 중입니다.바쁜 맞벌이 부부이나 도서관이 집에서 먼 분들에게 강력 추천하는 도서관 이용 꿀팁, 상세히 정리해 드립니다.1. '상호대차 서비스'가 뭔가요?쉽게 말해 "내가 원하는 책이 우리 동네 도서관에 없을 때, 다른 도서관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