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Nice Sunny Day 입니다.지난 주말, 아이들 신발도 살 겸 용인 기흥 롯데프리미엄아울렛에 다녀왔습니다. 쇼핑하다 보면 항상 점심 메뉴 정하는 게 일이었는데, 2층에 '테이스티 그라운드(Tasty Ground)'라는 대형 푸드코트가 리뉴얼되었다고 해서 방문해 봤습니다.결론부터 말하면, "백화점 식당가 부럽지 않은 퀄리티, 하지만 주말엔 자리 전쟁"이었습니다. 내돈내산 솔직 후기와 이용 팁을 공유합니다.1. 분위기: 푸드코트 맞아? (고급스러운 인테리어) 입구에 들어서자마자 "여기 푸드코트 맞아?" 소리가 절로 나옵니다. 높은 천장과 민트 컬러 포인트가 들어간 인테리어가 굉장히 밝고 세련됐습니다. 도떼기시장 같은 일반 푸드코트와 달리, 테이블 간격도 여유롭고 쾌적해서 쇼핑 중 잠시 쉬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