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여행

용인자연휴양림 등산로 및 산책로 경험기

NiceSunnyDay 2025. 3. 22. 21:48

25년 3월 중순 갑작스레 따뜻해진 날씨에 용인자연휴양림을 방문했다.

용인자연휴양림 내부도 좋았지만, 뒤쪽의 등산로도 궁금해서 한 번 올라가 보았다.

 

1. 용인자연휴양림 정보

용인자연휴양림 입구
용인자연휴양림 입구

  • 입장료
구분 개인 단체
성인 2,000원 1,600원
청소년 / 군인 / 다자녀가정 1,000원 800원
어린이  500원 400원

 

  • 주차료
구분 성수기(7-8월) 및 주말 비수기 및 평일 
경형, 이륜 1,500원 1,000원
소형, 중형(승용,봉고) 3,000원 2,000원
대형 (버스, 화물차) 5,000원 3,500원

2. 용인자연휴양림 위치 안내도

용인자연휴양림 위치 안내도
위치안내도

매표소를 지나고 나면 숙박객이 아니면 주차장에 주차해야 한다.

주차를 하고 나서 쭉 올라가다 보면 관리사무소, 가마골, 밤티골이 이 나온다.

그 길로 쭉 올라가면 차량 회차하는 작은 공간이 나오고 계곡을 지나는 다리가 나오는데, 

그 다리르 지나고 나면 등산로가 시작된다.

 

3. 용인자연휴양림 등산로

용인자연휴양림 등산로
용인자연휴양림 등산로

작은 다리를 건넜더니 옅은 붉은색으로 포장이 잘 된 산책로가 나온다.

포장이 잘 되어 있어서 걷기는 좋다.

경사도가 생각보다는 심한데, 약 10분-15분 정도 올라가니 고급진 포장도로는 끝이 난다.

 

용인자연휴양림 등산로

여기서부터는 포장도로가 끝나고 본격적인 등산로가 시작된다.

그런데 아직 초봄이라서 그런지, 등산로 정비가 좀 안 되어 있었다.

초행길이라서 더 이상 올라가 보지 못하고 발길을 돌렸다.

 

위치안내도에 그려져 있던 헬기장까지는 가보고 싶었는데, 

안내 표지판도 부실하고 길을 잘 알지 못해서 더 이상 가보지 못해서 아쉬웠다.

 

다음에 날이 좀 더 따뜻해 지면 다시 한번 도전해 봐야겠다.